11월 지수 66.0…2개월 연속 하락
실업률 상승 영향으로 로이터/미시건 소비자신뢰지수가 2개월 연속 하락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1월 미시건소비신뢰지수는 66.0으로 블룸버그 집계 전문가 예상치인 71.0을 하회했다. 지난달 69.4보다 상승했을 것이란 예상보다 크게 악화딘 것.
이는 지난달 미 실업률이 26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소비 당사자들인 가계의 소비 여력이 여전히 넉넉치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전문가들은 고용시장이 향상돼야 소비심리가 회복될 것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