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시장이 6일 225선을 뛰어넘는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선물이 현물보다 고평가되면서 베이시스가 다시 +1.3으로 크게 벌어졌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도 다시 매수로 작동하고 있다.
이날 오후 1시13분 현재 코스피200지수선물시장은 전날 종가보다 2.50포인트(1.12%) 오른 225.50을 기록중이다. 코스피지수는 1701로 1700선을 턱걸이중이다.
선물시장이 외국인 투자자들의 순매수로 현물보다 강세를 기록하는 +1.0이 넘는 강한 콘탱고를 보이면서 프로그램이 739억원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이는 지수를 증폭시키는 선순환의 역할을 하고 있다.
외국인이 2739계약을 순매수하면서 가장 적극적이고, 개인도 505계약을 순매수중이다. 기관만 3047계약을 순매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