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86,100원 ▼1,300 -1.49%)(대표 홍준기)는 친환경 생활 잡지 '에코웨이'(ecoway)를 발간, 전국 주요 서점 및 온라인 서점을 통해 일반인에 8일부터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에코웨이'는 환경을 뜻하는 '에코'와 '코웨이'의 합성어로 친환경 생활 관련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웅진코웨이는 2008년부터 이 잡지를 격월로 4만 부씩 발행, 사외보 형태로 우수 고객에게만 발송해왔다.
그러던 중 에코웨이를 접한 일반인들의 구독 문의가 급증함에 따라 일반인 대상으로 서점 판매를 시작키로 한 것이다.
웅진코웨이는 의·식·주를 비롯해 일상생활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친환경 생활정보 및 노하우를 에코웨이에 담아 판매할 예정이다. 1, 3, 5월 등 홀수 달마다 격월로 발행되며 전국 주요 서점과 인터넷 서점에서 3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1월 한 달간은 에코웨이 서점 판매를 기념해 사은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프라인 서점 구독자 전원에게 분리수거백을, 온라인 구독자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는 6만 원 상당의 친환경 브랜드 화장품을 증정한다. 개인 블로그에 에코웨이를 홍보한 구독자에게는 4만 원 상당의 유기농 올리브유세트를 준다.
정재훈 웅진코웨이 홍보팀장은 "실생활에서 쉽게 적용 가능한 정보 및 노하우를 실은 생활 밀착형 매거진"이라며 "주부들이 공감하고 자연스레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