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1월 도매재고 1.5% 증가

美 11월 도매재고 1.5% 증가

김성휘 기자
2010.01.09 00:04

미국의 지난해 11월 도매 재고가 전달(10월)보다 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도매 재고는 0.3% 감소할 것이라는 사전 전망과 달리 크게 증가했다. 1.5%의 증가율은 2004년 10월 이후 가장 큰 폭이다.

이는 기업 매출이 회복되면서 기업들이 주문을 늘리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됐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