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폐탈출 요지경 대해부

코스닥 상폐탈출 요지경 대해부

유일한 MTN 기자
2010.01.18 09:38

'기고만장 기자실'은 머니투데이방송(MTN)에서 월~금 매일 오전 9시50에 생방송되며, 밤 12시30분부터 재방송됩니다. 기고만장 기자실은 케이블방송뿐만 아니라 지상파 DMB(uMTN)와 스카이라이프(516번) 및 홈페이지(www.mtn.co.kr)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기고만장 기자실'에서는 머니투데이의 김동하 증권부 기자(코스닥팀장)가 출연해 사업보고서 제출을 앞두고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코스닥시장 상장폐지에 대해 심층 진단합니다.

김 기자는 실질심사제도 등 한국거래소의 상장폐지 요건이 대폭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상장이 위태로운 기업들은 상폐를 모면하기 위해 다양한 수단을 동원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더불어 오늘 증시 조정 무시해도 좋은 지, 정영화 기자(증권부)가 전화연결해 분석하고, '핫종목' 코너에서는 원자력 관련주 움직임에 대해 분석합니다.

또 새해 들어 처음으로 '진짜 돈되는 정보'도 소개됩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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