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지진피해 아이티 구호에 5만달러 기부

효성 지진피해 아이티 구호에 5만달러 기부

최석환 기자
2010.01.21 10:33
↑이상운 부회장
↑이상운 부회장

효성(138,100원 ▲100 +0.07%)그룹이 강진 피해로 고통을 받고 있는 아이티를 돕기 위해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관(NGO)인 굿네이버스에 성금 5만 달러를 전달했다.

이상운 부회장은 21일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아이티 국민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며 "아이티 국민들이 하루 빨리 재난을 극복하고 피해를 복구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최석환 산업1부장

"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던 셰익스피어의 말을 마음에 담고,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세상에서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덮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란 글을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