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비염, 천식을 비롯한 호흡기 질환 등 생활의 불편을 초래하고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고질병을 정복하기 위해 30여 년간 연구와 치료약 개발에 몰두해온 편강한의원 서효석 원장(사진)이 풍부한 임상경험과 기술을 토대로 우리 한의학을 세계에 알리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이미 미국에도 진출, 미국 스탠톤 대학 부속 편강한방병원을 개원 운영 중인 편강한의원은 이어 애틀란타 2호점을 비롯해 일본 현지에는 아토피 편강탕 한약연구소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편강한의원이 동서양을 아우르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춘 대형 한의원으로 발전하게 된 원동력은 서 원장이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편강탕·편강환에서 비롯됐다. 편강탕은 스트레스와 불규칙적인 생활습관으로 환기와 청소를 필요로 하는 현대인들의 폐에 특유의 청폐작용으로 정화시켜 몸의 구석구석에 쌓인 독소와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활력을 불어 넣어주게 된다.
이러한 치료 원리는 단순한 아토피, 비염, 천식의 증상을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근본이 되는 폐의 기능을 활발하게 해줌으로써 인체의 면역력과 자가치유능력을 강화해 주는 것에 기반한다. 인체의 면역력과 자가치유능력을 좌우하는 폐를 치료하는 편강탕은 호흡기 전반을 강화해 감기와 편도선염을 예방하고, 비염과 천식을 퇴치하며, 아토피성 피부염 등 각종 고질병 등을 치료하고, 혈액이 맑아지고 피부를 밝고 건강하게 해 여드름, 기미, 검버섯 등 고질화된 증상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서효석 원장은 “앞으로 아토피, 비염, 천식 환자뿐만 아니라 암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위한 치료법 개발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이로 인해 세계 각국의 환자들이 우리 한의학의 우수성을 인식하고 치료를 목적으로 한국을 찾는 해외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