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공구브랜드 보쉬(BOSCH)가 25일 오전 서울 종로 청계3가 한 공구상가에서 "경인년 새해 '소통의 장벽' 보쉬로 뚫자"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2010 행복충전 캠페인'을 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 아들 물에 빠졌는데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