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시장이 27일 장중 터진 대북 리스크 등으로 낙폭이 다시 커지고 있다.
이날 오후 1시18분 현재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전날 종가보다 1.25포인트(0.58%) 내린 213.15를 기록 중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북한이 이날 오전 백령도 인근 북방한계선(NLL)의 북한쪽 해상 2곳으로 해안포 30여발을 발사하고 우리 군이 즉각 경고사격을 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북 뉴스가 터진 직후 주가가 많이 밀렸다가 다시 회복되는 듯했으나 역부족이다. 지수는 다시 밀리고 있다.
외국인이 1307계약을, 개인이 967계약을 순매도하고 있고 기관은 2105계약을 순매수하고 있다.
코스피지수도 13포인트(0.8%) 하락한 1623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