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유럽 리콜 규모 180만대"

토요타 "유럽 리콜 규모 180만대"

김성휘 기자
2010.01.30 00:16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토요타가 일부 모델의 가속페달 결함과 관련, 유럽에서도 리콜을 실시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리콜 규모가 180만대에 이를 것이라고 29일(현지시간) 이메일 성명을 통해 밝혔다.

앞서 토요타는 북미에 대한 리콜 조치를 유럽, 중국 등지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미국에서는 해당 모델의 생산과 판매도 일시 중단됐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