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의 테이세이라 도스 산토스 총리는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유럽연합(EU)은 필요하다면 그리스를 기꺼이 도우려고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그리스에 도움이 필요하다면 EU 회원국들과 특히 유로존이 그리스를 기꺼이 도울 것"이라며 "우리에게는 강한 연대감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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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의 테이세이라 도스 산토스 총리는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유럽연합(EU)은 필요하다면 그리스를 기꺼이 도우려고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그리스에 도움이 필요하다면 EU 회원국들과 특히 유로존이 그리스를 기꺼이 도울 것"이라며 "우리에게는 강한 연대감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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