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낙농산업의 선구자인 남양유업 창업주 홍두영 명예회장이 향년 84세로 별세했습니다.
고 홍두영 명예회장은 1925년 평안북도 영변에서 출생해 일본 와세다 대학 불문과를 졸업하고, 1951년 1.4후퇴 때 월남해 1964년 지금의 남양유업을 창업했습니다.
철저한 장인정신과 정직한 기업정신으로 한국낙농산업의 기반을 닦는데 평생을 바친 고인은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철탑산업훈장과 대통령표창 등을 수상했습니다.
글자크기
한국 낙농산업의 선구자인 남양유업 창업주 홍두영 명예회장이 향년 84세로 별세했습니다.
고 홍두영 명예회장은 1925년 평안북도 영변에서 출생해 일본 와세다 대학 불문과를 졸업하고, 1951년 1.4후퇴 때 월남해 1964년 지금의 남양유업을 창업했습니다.
철저한 장인정신과 정직한 기업정신으로 한국낙농산업의 기반을 닦는데 평생을 바친 고인은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철탑산업훈장과 대통령표창 등을 수상했습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