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재할인율 인상 직후 미 국채가격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뉴욕시간 오후 5시28분 현재 10년물 미 국채 수익률은 전거래일 대비 0.08%포인트 상승한(국채 가격 하락) 3.81%를 기록중이다. 장중 한때 수익률은 3.82%까지 상승, 1월 12일 이후 최고치에 육박했다.
FRB는 이날 은행에 대한 연방 기금 직접 대출금리(재할인율)를 0.75%로 종전 0.5%에서 0.25%포인트 인상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