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건설은 최근 추진중인 연료전지 사업장의 공사가 완료되고 3월부터 시운전에 들어갈 것이라고 2일 밝혔다.
벽산건설 관계자는 이날 "신성장 동력 사업으로 추진중인 연료전지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며 "연료전지 관련 사업의 공사가 마무리된 상황이며 3월부터 시운전에 본격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벽산건설은 지난달 24일 공시를 통해 오는 13일 주주총회소집을 결의했다. 주주총회에서 사업다각화를 위해 사업목적에 에너지진단과 발전, 연료전지 관련 사업이 추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