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운영자, 단기자금 압박에서 해방

쇼핑몰 운영자, 단기자금 압박에서 해방

오석주 쇼핑몰뉴스
2010.04.19 09:45

‘쇼핑몰론’ 정산예정금의 70%까지 대출

아이엠씨 한상민 대표 “돈 말리는 비 성수기, 사입비 마련에 큰 힘” 오픈마켓에서 여성잡화 ‘레깅스’를 판매하는 (주)아이엠씨의 한상민 대표, 한 대표는 굳세이브의 쇼핑몰론을 이용해 사업을 지속할 수 있었던 케이스이다.

한 대표는 얼마 전 사입비가 모자라 정산 예정금의 30%인 4,000만원의 자금을 대출해 쓰고 있다. 대출기간은 10주로 매주 1회 정산한다. 이처럼 많은 판매자들이 단기적인 자금압박에 시달리는 것이 사실이다.

한 대표는 “오픈마켓 판매자는 가격 우위의 제품이 시장에 출시되면 즉시 구입해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오픈마켓에서의 입지를 굳힐 수 없다. 만약, 쇼핑몰론으로 단기간에 대처하지 못했다면 질 좋고 가격경쟁력이 높은 제품을 확보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당시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매출이 가장 왕성한 가을철에서 다음해 1월까지의 판매를 위해 비 시즌기에 낮은 단가에 제품을 제작 또는 사입해 두지 않으면 안 된다. 이 시기에 굳세이브 ‘쇼핑몰론’을 이용해 자금을 원활히 융통할 수 있었다”고 했다.

그는 은행, 카드, 사금융 등의 타 금융에 비해 쇼핑몰론이 운영자들의 자금사정을 더 잘 이해하고 있으며 개인의 신용, 담보를 제공할 필요가 없는데다 1금융을 제외하면 이자부담도 그리 크지 않았다고 한다.

그는 대출 정산주기 역시 상호 협의 할 수 있어 무리한 상환이나 이자 부담에서도 벗어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 “쇼핑몰을 가장 잘 이해하는 대출”

이번 ‘쇼핑몰론’은 다년간의 쇼핑몰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신용조회와 대출 수수료 없이 판매자의 실적, 매출, 성장성 등을 평가해 최단 1주일에서 3개월까지 자금을 지원하는 등 쇼핑몰의 운영과정과 결제과정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다는 것이 시장의 반응이다.

굳세이브 홈페이지(www.goodsavefs.com)에 접속→대출신청 시 제공한 정보로 1차 심사(정산예정금 확인 등)→필요서류(사업자등록증/주 거래통장 3개월 내역)팩스접수→대출가능한도 통보 후 내방(자필서명 및 인감증명 제출)→대출실행 전 프라임저축은행으로 주거래 계좌 변경 신청→ 변경 확인 후 대출 실행.

단, 저축은행 계좌 변경이 안 되는 곳(이베이G마켓 등)이나 결제계좌변경이 오래 걸리는 곳은 방문자가 자체 변경 후 대출이 가능하다.

[ 도움말 ; 쇼핑몰뉴스 (http://www.shoppingmallnews.co.kr/) ]

머니투데이 머니위크 MnB센터 _ 프랜차이즈 유통 창업 가맹 체인 B2C 사업의 길잡이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