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청소기를 비롯해 열과 증기를 활용한 가전 제품을 개발해온 한경희생활과학의 한경희 대표가 미국과 중국,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매출 신장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MTN의 대담 프로그램 <MTN초대석>에 출연한 한 대표는 "미국과 중국 현지에서 신제품들의 반응이 좋다"며 "올핸 미국시장에서만 5백억 원의 매출이 가능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지난 1999년 한경희생활과학을 창업한 한 대표는 "사업을 하는데 여성으로서의 장점은 없었다"며 지난 10년간 기업을 경영하면서 맞닥뜨린 우여곡절을 소개했습니다.
한 대표의 창업에서 지난 10년간의 경험을 담은 MTN 초대석<MTN초대석>은 오늘 오후 7시 30분에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