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특집]'뜨거운 여름, 건강을 지켜라'
여름은 짧은 옷차림으로 드러나는 살 때문에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사계절 중 가장 높다. 특히, 노출 패션과 바캉스 등으로 여성들의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진다.
그러나 반대로 여름밤 야식을 즐기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뱃살이 늘어나 고민하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월드컵 축구경기가 있는 날이면, 치킨, 피자, 맥주 등 고열량의 먹을거리와 음주로 경기를 즐기는 사람이 많다.
체중관리를 위해 운동, 식이요법뿐만 아니라 의약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한 방법이다.
휴온스(63,200원 ▲9,600 +17.91%)(www.huons.com, 대표 윤성태)는 성인과 어린이들을 위해 부작용을 줄인 생약성분의 지방과다증 개선제를 출시하고 있다. ‘살사라진’은 동의보감에 수록된 방풍통성산을 바탕으로 18가지 생약재를 먹기 좋게 건조, 정제시켜 1일 3회 4정씩만 섭취해도 효과적으로 복부비만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몸속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노폐물을 소변이나 땀으로 배출, 해독시키고 지방의 연소가 높아지도록 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요요현상에 대한 부담감이 적으며, 적절한 운동과 함께하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어린이 지방과다증 치료제 ‘아이라진’은 택사, 대황, 건강, 감초, 육계, 작약, 목단피, 시호, 저령, 반하, 승마 등 11가지 생약성분을 주원료로, 생약성분을 통해 부작용을 줄였다. 빠른 흡수를 돕고 복용이 용이하도록 액제 타입으로 개발되어 아이들의 비만 관리 개선에 도움이 준다.
이용승 휴온스 이사는 “운동부족과 고열량 음식 섭취 등으로 살이 찌기 쉬운 여름철에는 체중조절을 위한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며 “운동과 식생활 조절을 병행하는 것이 체중조절의 중요한 방법이며 특히, 적절한 의약품을 선택해 운동과 식이요법을 함께 병행하는 것이 체중조절에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