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 주부생활이 주최한 ‘2010 여성소비자 선호브랜드 대상’ 한우부문 대상을 차지한 ‘안동한우가 서울 마포 한복판에 상륙했다.
마포 공영주차장옆 먹자골목에 위치한 ‘오늘도 안동한우’는 안동에서 직접 공수한 한우를 부담없는 가격으로 쉽게 즐길 수 있다.

주요메뉴로는 ‘안동1++ 명품한우’로 한우등심 (180g) 17,600원, 한우 꽃등심(180g) 23,000원, 한우살치살, 한우육회등과 함께 설렁탕, 함흥냉면, 갈비탕 등이 점심과 저녁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한우등심은 지방이 적고 육질이 연해, 부드러워 소고기 본연의 맛을 느낄수 있는 최상의 메뉴이다.
오늘도 안동한우 서영목 대표는 “경북 안동시 서후면 이개리에 위치한 안동민속한우에서 직접 사육하고 도축한 한우로, 얼리지 않는 냉장육상태로 판매 최고의 맛을 선사하고 있다.”라며 “적당히 씹는 미각과 고소한 향이 안동한우의 특유의 맛을 선보이게 됐다.”고 소개했다.

(문의) 02-703-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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