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證, 뱅키스 3년 연속 '명품 브랜드' 선정

속보 한국투자證, 뱅키스 3년 연속 '명품 브랜드' 선정

임상연 기자
2010.07.22 09:15

한국금융지주(211,000원 ▼23,500 -10.02%)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은 온라인서비스 브랜드인 뱅키스(BanKIS)가 KMAC(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한 '2010 대한민국명품' 조사에서 '명품서비스 온라인 증권거래 부문'의 명품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3년 연속 수상이다.

세계적 수준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선정하는 '대한민국명품'은 기업의 참가신청 여부와 상관없이 전문가와 기업실무자들의 해당 산업군별 상품후보를 추천 받아, 브랜드/서비스/디자인 부문별 명품 후보상품에 대한 소비자 웹조사를 실시해 총 6개 부문, 34개 브랜드를 선정한다.

한국투자증권 뱅키스(BanKIS)는 2006년 10월 '은행을 통한 주식투자의 새 이름, 뱅키스(BanKIS)'란 브랜드로 런칭했다.

뱅키스(BanKIS) 이용 고객들은 0.015%의 저렴한 수수료(주식) 뿐만 아니라, 신규 고객을 위한 최대 12개월 수수료무료 혜택, 찾아가는 계좌개설 서비스 등 다양한 고객우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뱅키스(BanKIS) 이용 고객들은 36년 투자은행의 노하우(know-how)가 집약된 한국투자증권의 온라인 투자상담서비스, 업계 최고의 리서치 투자정보, 투자정보 메일링서비스, 실시간 투자정보 알림창서비스, 보유계좌 클리닉 서비스(투자메디컬) 등 다양한 온라인 전문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뱅키스(BanKIS)는 한국투자증권 15개 제휴은행, 전국 1만여개 지점에서 언제든지 계좌개설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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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연 미래산업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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