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의 영업시간은 상권에 따라 저녁부터 늦은 밤까지 혹은 새벽까지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주점의 고객은 술과 식사를 겸하는 1차 고객, 식사 후 방문하는 2차 고객, 취해서 방문하는 3차 고객으로 나눌 수 있다.
영업시간 매출분석을 통하여 매출 극대화를 꾀하는 프랜차이즈 주점이 있다. 명품독립공간요리주점 ‘수리야’가 그 주인공이다.

‘수리야’는 각 좌석을 독립형으로 고급스럽게 구성하여 자기만의 공간을 좋아하는 젊은층과 프라이버시를 중요시하는 주택지역에서 인기가 극에 다다르고 있다.
주점 매출 향상을 위하여 프로모션이 필수적으로 필요하지만 적은 금액으로 큰 효과를 보기위해서는 전략이 필요하다.
‘수리야’는 원격 포스 데이터분석 시스템을 활용해서 저녁시간대에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수리야’는 경쟁력이 매우 강하여 대부분 가맹점에서 손님들께서 술을 마시러 오는 시간대에는 별다른 홍보없이도 좌석이 모자라지만 초저녁 고객님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으로 매출을 높이고 있다.
‘수리야’ 마케팅팀장 이주상부장의 말에 의하면 3차 고객 대상의 마케팅은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한다. ‘수리야’의 저녁 손님은 객단가가 높다.
<매출 = 객단가 X 고객수>이다. 주점들이 똑같이 손님들로 꽉차보여도 ‘수리야’는 다른 브랜드보다 높은 매출을 보여준다. 그 이유는 다른 브랜드에 비해 ‘객단가’가 높기 때문이다. 객단가가 낮은 브랜드는 바빠보여도 실속이 없어 창업에 주의하여야 한다.
‘수리야’는 오랫동안 주점을 운영하면서 얻은 높은 수준의 주점마케팅과 창업트랜드, 브랜드소개 등의 내용이 포함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현재 운영 중인 점포를 방문하여 호텔급 수제요리를 무료로 마음껏 맛볼 수 있다.
‘수리야’ 창업설명회는 서울은 오는 7월 29일 목요일 오후3시 마포 사옥에서 진행되고, 영남지역은 7월 30일 금요일 오후4시 수리야 서면점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uriya.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좌석 한정관계로 전화예약이 필요하고 제한인원은 서울 30명, 부산 2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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