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63,200원 ▲9,600 +17.91%)(대표 윤성태)는 지난 1일자로 김윤배 상무이사를 품질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김윤배 상무이사는 서울대 약대를 졸업한 후 일양약품, 일성신약 품질관리 이사 등을 역임했다.
휴온스는 이번에 조직개편과 인사이동도 단행했다. 유현숙 품질본부장은 연구기획실 본부장으로 인사 이동했다. 박홍철 연구기획실 이사는 이번에 신설된 해외·수탁 본부장으로 임명됐다.
휴온스는 이번 임원 인사와 관련 "조직의 효율적 운용과 업무중심의 능력 있는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급변하는 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충북 제천의 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cGMP)급 수준의 생산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해외수출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