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22일 "늦어도 내년초까지 중소기업 전문 홈쇼핑 채널을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이날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중소기업 전문 홈쇼핑에 대해 구체적으로 작업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김을동 한나라당 의원은 "홈쇼핑 상위 5개사의 판매수수료가 평균 33.6%였다"며 "중소기업 채널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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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22일 "늦어도 내년초까지 중소기업 전문 홈쇼핑 채널을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이날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중소기업 전문 홈쇼핑에 대해 구체적으로 작업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김을동 한나라당 의원은 "홈쇼핑 상위 5개사의 판매수수료가 평균 33.6%였다"며 "중소기업 채널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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