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협의회에서 김정태 하나은행장(오른쪽)이 들어서자 윤용로 기업은행장(왼쪽)과 김태영 농협신용대표(왼쪽 두번째)가 하나금융의 외환은행 인수 관련 래리 클레인 외환은행장 옆에 자리하라며 농담을 건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