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하나대투證 '삼·삼한 MT어드바이저' 이벤트

머니투데이·하나대투證 '삼·삼한 MT어드바이저' 이벤트

임상연 기자
2010.11.1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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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와 하나대투증권이 오는 22일부터 연말까지 '삼·삼(3·3)한 MT어드바이저(이하 MTA)'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머니투데이가 '건강하고, 튼튼한 가계경제'라는 모토아래 금융회사들과 함께 진행하는 '나만의 자산관리주치의 갖기' 릴레이 이벤트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대우증권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것입니다.

온라인(http://mta.mt.co.kr), 스마트폰(어플 MTA), 트위터(www.mtwt.kr) 등 세 가지 방식으로 진행되는 '삼·삼(3·3)한 MTA' 이벤트는 10월 22일부터 12월31일까지 영업일 기준 30일 동안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매일 10명, 총 300명을 추점해 300백만원 상당의 모바일 음료(커피)쿠폰(5명)과 문화상품권(5명)을 드립니다.

이벤트 참가는 머니투데이의 투자-자산관리서비스 스마트폰앱인 'MTA'를 다운받아 하나대투증권의 '아이비(IVY)리그적립식펀드' 기사를 찾으면 됩니다. 기사를 읽고 이벤트 참가신청만 누르면 자동으로 추첨 대상이 됩니다.(5명 추첨)

또 MT어드바이저 전용 홈페이지인 http://mta.mt.co.kr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3명 추첨)

특히, 머니투데이 트위터인 머니트윗(www.mtwt.kr)을 통해 이번 '삼·삼(3·3)한 MTA' 이벤트를 리트윗(RT)하는 고객들에게도 추첨을 통해 경품을 드립니다.(2명 추첨)

지난 8월 머니투데이가 국내외 최초로 선보인 MTA는 국내 대표 금융회사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약 700명의 엄선된 PB, FP등 자산관리 전문가와 투자자를 연결, 원스톱으로 자산관리상담이 가능하도록 한 서비스 입니다.

MTA는 온라인(http://mta.mt.co.kr)과 모바일(스마트폰앱)을 통해 동시에 제공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MTA는 금융부문에서 처음으로 본격적인 '앱 어드바이징(App advising)'시대를 선보입니다. 스마트폰(아이폰) 사용자는 앱스토어에서 머니투데이, MTA, 어드바이저, PB, 자산관리 등의 키워드로 검색, MTA 앱을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MTA를 통해 독자 여러분은 자신의 수요에 가장 적합한 상품을 고르고, 현재 자신의 위치에서 가장 가깝거나 가장 선호하는 금융기관의 최고 자산관리 전문가와 직접 대화할 수 있습니다.

MTA 참여 금융사는 국민·우리·기업·씨티·SC제일·대구·부산은행 등 은행 7곳, 삼성·대우·우리투자·현대·한국투자·하나대투·미래에셋·신한투자·대신증권 등 증권사 9곳, 삼성·대한·교보·동양생명 등 보험사 4곳입니다.

MTA의 가장 큰 특징은 자산관리의 문턱을 확 낮췄다는 데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금융자산이 최소 몇 억원 이상은 있어야 프라이빗뱅커(PB), 금융자산관리사(FP) 등으로 불리는 자산관리 전문가들의 조언을 받을 수 있다는 인식이 일반적이었습니다.

MTA 서비스는 이제 모든 투자자들이 자산관리 전문가로부터 가정 주치의와 같은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MTA 서비스를 통해 자산 규모와 상관없이 일반 투자가도 전문가의 상담과 자신에게 꼭 맞는 투자 대상을 찾을 수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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