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경남 진주 위즈아일랜드 공한민 이사장
위즈아일랜드는 생후 24개월부터 7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유아전문 놀이교육시설이다. 다중지능, 감성지능이론에 기초를 둔 이스라엘 창의교육을 실천하며, 감성리더, 한글, 영어, 한자, 수학, 가베, 요리 등 다양한 영역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선진화된 교육방식과 인성교육을 다짐하는 위즈아일랜드 진주원의 공한민 이사장을 만났다.

◇오는 12월 18일 진주 위즈아일랜드의 첫 입학설명회에 대해 - 지난 2003년 설립된 위즈아일랜드는 최고급 감성놀이 교육기관으로, 진주원은 73번째 가맹원이라 할 수 있다. 진주 위즈아일랜드는 영유아 교육브랜드 1위인 위즈아일랜드의 교육 노하우를 그대로 가져와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을 유지하고 있는 점에서 개원과 입학설명회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은 편이다. 현재 입학 관련한 전화상담만 해도 200여 통에 달한다.
◇교육자로서 유아관련 교육기관 중 특별히 위즈아일랜드를 선택한 이유는 - 개월 수에 알맞은 언어교육과 감성교육, 신체활동 등을 다양한 주제로 구성한 프로그램이 마음이 들었다. 위즈의 언어 교육 프로그램인 한글과 한자, 영어의 적절한 조화도 언어 발달이 폭발적으로 이뤄지는 이 시기 아이들에게 적합하다고 생각했다. 위즈아일랜드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감성교육은 창의적인 활동과 생각하는 놀이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는 자칫 지루하기 쉬운 학습을 놀이를 통해 흥미롭게 습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진주 위즈아일랜드만의 강점 - 교육 커리큘럼과 함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교사진이다. 진주 위즈아일랜드 교사진은 원어민을 비롯해 유아교육학을 전공하고 교육현장 경험이 풍부한 고급 인력을 배치, 전문화되고 세분화된 교육이 가능하다. 진주 위즈아일랜드는 비교적 넓은 면적을 가지고 있어,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다. 현재 마무리단계인 인테리어 역시, 처음 엄마와 떨어져 교육기관에 다니는 아이가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호기심을 자극하는 요소들로 구성했다.
◇앞으로의 계획 - ‘진주를 대표하는 놀이교육’이라 하면 제일 먼저 진주 위즈아일랜드가 떠오르게 하는 것이 목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지루한 수업이 아닌 자연스러운 놀이와 생활을 통해 익히는 ‘살아있는 교육’현장으로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위즈아일랜드만의 감성놀이 통합교육을 그대로 따르면서 학부모, 담임교사와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유지해 나갈 예정이다. 놀이교육의 홍수 속에서 위즈아일랜드는 ‘감성놀이’라는 분명한 철학과 확실한 교육커리큘럼을 가진 토종 브랜드라 할 수 있다. 영국 ISO 9001 인증 7년 연속 획득 및 올해의 브랜드 대상 유아교육부문 3년 연속 수상이 그 증거다. 이에 걸맞는 진주 위즈아일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