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자산버블을 막기위해 추가적 기준금리 인상과 부동산 세금 부과 등에 나서야 한다고 국제통화기금(IMF)이 권고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IMF는 3일 보고서를 통해 "현재 중국이 도입중인 대책으로는 주택시장 인플레이션만 소폭 진정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구조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못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보고서는 "지난 4월 이후 추진되고 있는 정부 규제책이 부동산 시장에 장기적 영향을 줄 지 판단하기는 아직 이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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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자산버블을 막기위해 추가적 기준금리 인상과 부동산 세금 부과 등에 나서야 한다고 국제통화기금(IMF)이 권고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IMF는 3일 보고서를 통해 "현재 중국이 도입중인 대책으로는 주택시장 인플레이션만 소폭 진정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구조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못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보고서는 "지난 4월 이후 추진되고 있는 정부 규제책이 부동산 시장에 장기적 영향을 줄 지 판단하기는 아직 이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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