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머니투데이 올해의 히트상품
명동유학본부(대표 강재훈, www.uhakecenter.com)는 1984년 서울 명동에 소재한 유네스코 회관에서부터 유학업무를 시작한 이래 20여 년 동안 미국 대학과 각종 교육기관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바탕으로 유학지망생들에게 구체적인 입학정보를 제공해 오고 있다.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호주, 필리핀 전문 교육 컨설팅 회사로서 조기유학생들의 명문 고등학교 및 아이비리그, 명문 대학 진학을 이끄는 교육 전문 컨설팅회사로서 학교 간 자매결연, 캠프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회사로 거듭나고 있다. 유학상담은 축적된 경험, 노하우와 방대한 자료, 현지와의 네트워크 등 각 국가별 현지 전문가가 직접 유학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명동유학본부에서 자랑하는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은 세계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워싱턴 DC 소재 관공서 및 기업 내 인턴십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1975년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서 백악관을 비롯한 미국 연방 정부, 각종 국제금융기관, 의회, 대사관 상공회의 등에서의 인턴십을 제공해 현재까지 약 3만3000명의 인턴과정 수료자를 배출했다. 한국은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 약 14개 대학에서 우수학생을 선발해 이 프로그램에 참여시키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과정은 인턴과정을 제공하는 정부 또는 민간단체 및 기업에서 주 4일 36시간을 근무하는 실무과정과 1주일에 하루 3시간씩 매 학기마다 약 25개의 제공되는 학과 중 1개를 선택해 이수해야 하는 학과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매주 1일 또는 반일 동안 인턴들의 다양한 관심 분야를 고려해 해당 분야의 지도자들과 직접적인 모임을 주선해 주는 ‘워싱턴 포럼(Washington Forum)’이라 불리는 과외활동과 소규모 그룹 활동이 있다. 참가 대상자는 대학교 3-4학년, 대학 졸업, 대학원생만이 참가 가능하며 참가기간은 봄학기, 여름학기, 가을학기로 나누어져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