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140,900원 ▲5,100 +3.76%)가 21일 여성고객들을 위해 올해 전략 노트북 ‘엑스노트 P210시리즈’의 핑크색 모델(파스텔 핑크 에디션)을 추가로 출시했다.

12.5인치 HD LED LCD를 탑재했고 일반 노트북과 비교할 때 테두리 두께를 4분의 1로 줄였다.
가로 299mm 세로 192mm 두께(완전 평면) 20.9mm의 크기를 구현해 11.6인치 노트북 보다 작고 얇다. 무게는 1.3 킬로그램으로 일반 12.5인치 노트북 대비 가볍다.
인텔의 최신 코어 i5 470UM 1.33GHz 프로세서와 인텔 HD 그래픽을 비롯해 2GB 메모리, 320GB 하드디스크 등을 탑재했다.
이태권 LG전자 한국HE(Home Entertainment)마케팅팀장(상무)는 “큰 화면과 휴대성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했다"며 "다양한 색상의 디자인을 더해 판매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