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소득세·법인세 추가 감세 중단 '실망'

대한상의, 소득세·법인세 추가 감세 중단 '실망'

오동희 기자
2011.09.07 15:00

대한상의 측은 정부와 여당이 법인세 추가 감세를 중단키로 한데 대해 아쉬움이 크다고 7일 밝혔다.

이는 법인세율 인하가 국제적 추세인 상황에서 우리 기업의 국제경쟁력과 외국 자본 유치에 부정적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대한상의 측은 "법인세 추가 감세 중단은 정부정책에 대한 신뢰성 저하와 기업의 투자여력 감소를 가져올 것이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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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희 산업1부 선임기자

'기자의 생명은 현장에 있다' 머니투데이 산업1부 선임기자(국장대우)입니다. 추천도서 John Rawls의 'A Theory of 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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