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꽃배달’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드림플라워(대표 정동국, www.df5435.com)는 전국회원을 인트라넷으로 연결하고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시스템을 필두로 꽃배달서비스 업계를 평정하고 있다.
드림플라워의 인트라넷 시스템을 통해 전국 900여 회원으로부터 매일 2000건 이상의 주문이 처리된다. 주문한 상품마다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해 배송사진을 첨부할 수 있으며 매건 인수자를 확인해 배송완료 문자를 자동발송하고 있다. 또한 각 화원의 매출관리 및 고객관리 기능이 있어 별도의 다른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운영될 수 있게 구성됐다.

드림플라워는 전국에 산재해 있는 대기업 및 중소기업 또는 개인사업자까지 수천 곳의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다. 각 거래처 별 매출관리는 인트라넷 시스템 내의 매출관리 프로그램을 이용해 수천 곳의 거래처에 대해 한 치의 오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며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화훼업 및 꽃배달서비스는 사라지지 않을 지속적인 성장산업으로 꼽힌다. 드림플라워는 급격하게 변하는 화훼시장에서 덤핑판매로 점유율을 높이는 질 낮은 업체와 달리 뛰어난 순간 판단력 및 순발력으로 무장함으로써 고객에 대한 높은 서비스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는 전략이다. 향후 5년 안에 매출 100억 이상 올리는 화훼업계의 거인으로 도약하는 동시에 환경에 맞는 인트라넷 및 쇼핑몰을 구축해 글로벌 기업으로 재탄생을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향후 화훼에 필요한 자재시장에도 진입해 제작·유통망을 넓히고 또 다른 성장동력으로 삼을 것이며 최상의 제품으로 전국 4만여 화원에 저렴하고 질 좋은 상품을 보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