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일송생명과학연구소, 나가사키 대학과 국제공동심포지엄 개최
한림대학교 일송생명과학연구소(소장 김용선)는 오는 28일 경기 안양시 한림대성심병원 한마음홀에서 '제4회 한림-나가사키 국제공동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노화 억제 및 노인성 질환'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항노화 및 노인성 질환 관련 한국과 일본의 석학과 국내 전문가들이 관련 연구동향과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용선 일송생명과학연구소 소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노인성 질환 조기 진단 및 치료 경향에 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노화 억제에 관한 기초연구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7년 5월부터 한림대학교와 국제공동심포지엄 진행하고 있는 일본 나가사키대학은 노조무 모리 해부 및 신경생물학 교실 교수, 이사오 시모카와 병리학 교실 교수 등을 중심으로 퇴행성 질환 연구를 활발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