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노인성 질환 주제 심포지엄 개최

한림대, 노인성 질환 주제 심포지엄 개최

이지현 기자
2012.02.15 16:15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한림대 일송생명과학연구소, 나가사키 대학과 국제공동심포지엄 개최

한림대학교 일송생명과학연구소(소장 김용선)는 오는 28일 경기 안양시 한림대성심병원 한마음홀에서 '제4회 한림-나가사키 국제공동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노화 억제 및 노인성 질환'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항노화 및 노인성 질환 관련 한국과 일본의 석학과 국내 전문가들이 관련 연구동향과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용선 일송생명과학연구소 소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노인성 질환 조기 진단 및 치료 경향에 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노화 억제에 관한 기초연구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7년 5월부터 한림대학교와 국제공동심포지엄 진행하고 있는 일본 나가사키대학은 노조무 모리 해부 및 신경생물학 교실 교수, 이사오 시모카와 병리학 교실 교수 등을 중심으로 퇴행성 질환 연구를 활발히 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