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1) 이동희 기자 = 한림대 성심병원은 상비약이 없어 긴급환자 발생시 어려움을 겪고 경기 안양, 군포 지역 경로당 61곳에 사랑의 구급함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구급함에는 소화제와 해열진통제, 연고 등 상비약이 들어 있어 노인들의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림대 성심병원 관계자는 "지역사회 곳곳에 아직도 어려운 이웃이 많다"며 "안양·군포시 주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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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뉴스1) 이동희 기자 = 한림대 성심병원은 상비약이 없어 긴급환자 발생시 어려움을 겪고 경기 안양, 군포 지역 경로당 61곳에 사랑의 구급함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구급함에는 소화제와 해열진통제, 연고 등 상비약이 들어 있어 노인들의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림대 성심병원 관계자는 "지역사회 곳곳에 아직도 어려운 이웃이 많다"며 "안양·군포시 주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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