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돈까스, 기쁜우리월드와 ‘아프리카 돕기’ 나서
에버리치F&B의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생생돈까스'가 사단복지법인 기쁜우리월드와 손잡고 아프리카 아동 돕기에 발 벗고 나섰다.

사회복지법인 기쁜우리월드는 아프리카 케냐, 우간다, 탄자니아, 말라위에서 극빈층 아동을 지원하고, 학교지원사업 및 장애인 재활사업, 미혼모를 위한 직업훈련 등을 실천하고 있는 국제원조단체이다.
변동섭 에버리치F&B 대표는 “생생돈까스를 운영하면서 먹고 싶은 것이 있어도 잘 먹지 못하는 굶주린 아이들까지 생각하게 됐다”며, “많은 사람들이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배를 따뜻하게 채워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에버리치F&B의 생생돈까스에서는 전국 120여개 매장에 테이블셋팅지, 포스터, 테이블엽서를 통해 아프리카 아동들의 급식 후원을 널리 알려왔다. 또한, 매장에 방문한 고객들이 문자후원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후원하는 방법은 전할 메시지를 작성해 #1279로 전송하면 된다. 3,000원의 일시후원금이 굶주려있는 어린 새싹들에게 소중한 식사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