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출함 제로, 건강 만점! 귀성길 ‘포켓 간식’ 눈길

출출함 제로, 건강 만점! 귀성길 ‘포켓 간식’ 눈길

강동완 기자
2012.09.26 18:03

추석 귀경길 꽉 막힌 도로 위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면 답답함과 무료함으로 스트레스도 높아진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귀성길 주전부리. 출출함을 달래주면서도 피로를 덜어주고 건강까지 생각하는 미니 사이즈 간식을 준비하면 귀성길의 심리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장거리 귀성객들의 출출함을 달래주면서도 건강까지 챙겨주는 똑똑한 ‘포켓 간식’을 찾아봤다.

◆ 허기를 달래면서 소화하기 쉬워야

장시간 차를 타고 달리다보면 속이 울렁거리거나 더부룩함을 느끼기 쉽다. 평소 차 멀미를 하는 사람이라면, 간식으로 기름에 튀긴 제품이나 밀가루 제품 등 소화가 힘든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식이 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돕고 더부룩하고 메스꺼운 멀미 감을 감소시켜 줄 수 있는 음식이 좋다.

돌(Dole) 코리아의 ‘후룻볼 복숭아’는 과일을 바로 벗겨서 먹는 아삭아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어 멀미를 느끼거나 속이 더부룩 할 때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천연과일이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져 100% 과일 주스에 담긴 제품으로, 식사 대용이나 어린이 영양 간식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풍부한 식이 섬유와 수분을 함유하고 있어 졸음 운전을 예방한다.

또 일반 음료를 마셨을 때와 달리 자주 화장실을 가야하는 번거러움을 피할 수 있어 긴 시간 운전을 하는 운전자들에게는 좋은 길동무가 되는 똑똑한 프리미엄 영양 간식이다.

◆ 심심함도 달래고 몸매도 챙기고

정체된 길 위에서 한참을 보내다 보면 배가 고파서라기 보다는 입이 심심해 간식을 찾게 된다.

그러나, 고향집에 도착하면 준비된 명절 음식도 먹어야 하기에 간식을 선택하며 칼로리 부터 계산하게 된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많이 먹지 않고도 천천히 씹으며 음식의 질감을 느낄 수 있는 간식을 추천한다.

술 안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샘표 ‘질러 부드러운 육포’는 귀성객들의 심심한 입을 달래기에 안성 맞춤이다. 이 제품은 소의 홍두깨 살만을 사용해 단백질 함량이 높고, 합석 착재료 대신 간장, 후추, 마늘 생강 등 갖은 양념으로 감칠 맛을 내 입에 착 달라 붙는다.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씹는 맛이 있어 치아에 부담을 주지 않고 심심한 입을 달랠 수 있다.

또, 롯데햄의 ‘키스틱 반 건조 소세지’의 경우 낱개 포장이 되어 있어 차 안에서 간편하게 허기를 달래기에 제격이다. 반건조 제품으로 소시지의 촉촉함을 살리면서도 일반 육포처럼 쫄깃한 씹는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차안에서도 먹기 편리하면서 부스러기 없어야

꽉 막힌 도로 위에서 차가 서 있는 동안 요기를 하려다 차가 움직여 음식물을 쏟아 낭패를 본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차 안 에서도 자가 운전을 하건 대중 교통을 이용하건 간에 차 안에서도 부스러기 없이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이 적합하다.

최근 간편 영양 간식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돌(Dole) 코리아의 ‘후룻 바이트’는 한 입에 들어가기 좋은 아담한 크기로 야외 활동 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후룻 바이트’는 Dole이 엄선한 과일을 그대로 말린 뒤 요거트, 오트밀을 더해 맛을 낸 신개념 과일 스낵으로, 비타민 C가 풍부하고 트랜스 지방이 없어 소화가 쉬운 것이 장점이다. 한 팩당 열량이 90 칼로리에 불과해 칼로리에 민감한 사람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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