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 커피보다 면역력 높이는 건강차 인기

추운 날씨, 커피보다 면역력 높이는 건강차 인기

고문순 기자
2012.11.12 15:57

아침 저녁으로 부쩍 쌀쌀해진 날씨 때문에 감기, 비염, 아토피 같은 면역력 질환자들이 늘고 있다. 면역력을 높이는데 하루 과일차 한 잔이 감기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바이러스에 쉽게 노출돼 감기 등 질병에 걸리기 쉬운 겨울철, 따뜻한 건강차, 한방차 등 웰빙차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커피베이는 하루 한잔 커피만큼이나 건강에 좋은 과일차 과일티 3종(자몽티,레몬티,오렌지티)을 출시, 꾸준히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프랜차이즈 커피베이의 백진성 대표는 “고객을 위하여 고객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료 개발에 힘쓰고 있다”며 “계절상품 및 건강차 등 지속적인 메뉴 개발로 매출이 증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커피베이 과일티 3종(자몽티,레몬티,오렌지티) 중의 하나인 레몬티에는 비타민C, 사과산,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부, 노폐물 배출 등의 효능에 탁월하며, 피로회복에 효과가 좋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레몬 추출물에는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는 성분이 있어 체온이 내려가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감기예방 효능이 좋으며, 자몽티는 피부미용과 다이어트 및 항산화 작용을 도와준다. 자몽 1개에는 하루 권장량 비타민C보다 더 많은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다.

커피베이는 신 메뉴 출시와 더불어 전국의 신규오픈 매장에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항시 진행 중이며 더 자세한 사항은 커피베이 홈페이지(www.coffee-ba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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