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렉 "봄철 가족나들이 필수품은…"

클렉 "봄철 가족나들이 필수품은…"

정도원 기자
2013.04.15 14:54

프리미엄 카시트 '클렉' 비비하우스에 입점

지구 온난화의 영향인지 봄과 가을이 부쩍 짧아지고 사계절 중 여름과 겨울만 남은 느낌이다. 꽃샘추위가 풀리면서 가족과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시기가 됐다. 그러나 봄철은 들뜬 마음만큼이나 접촉사고가 빈번이 일어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이럴 때일수록 아이를 위한 카시트의 장착은 필수다.

아이를 위한 카시트이니만큼 바쁘더라도 짬을 내서 직접 오프라인 매장에서 체험해보고 구입하면 어떨까. 미국의 프리미엄 유아 카시트 브랜드 '클렉'을 유아용품 전문숍 '비비하우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입점하는 매장은 서울 롯데 백화점 잠실점을 비롯하여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울산 등 전국 주요 도시에 소재한 22개 비비하우스 매장이다. 이들 매장에서는 3세부터 8세까지 사용 가능한 '오버'와 4세 이상의 어린이를 위한 부스터시트 '올리'의 두 종류 시트를 취급할 예정이다.

클렉은 유아용 카시트 전문 업체로 미국 연방 자동차 안전 기준을 거친 검증된 안전 시스템을 자랑한다. 클렉의 전 제품은 100% 북미지역에서 제조 및 생산되고 있으며, 현재 북미지역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카시트 브랜드 중 하나이다.

클렉 카시트는 좌석부착장치(ISOFIX) 시스템을 적용하여 장착이 쉽고 자동차 운행에서 올 수 있는 흔들림을 최소화한다. 또한 가볍고 높은 탄성으로 충격 분산에 유용한 마그네슘 소재를 바디에 채용하는 등 높은 안전성을 갖췄다. 소프트한 재질과 인체공학적인 형태는 아이에게 안락함을 제공하고, 충격방지 및 충격흡수에 뛰어난 발포 폴리프로필렌 소재와 몰드 폴리우레탄 폼 패드를 이중으로 적용해 오랜 기간 사용해도 시트 쿠션의 변형이 적다.

클렉의 국내 공식 파트너인 전범준 이도컴퍼니 대표는 "최근 국내에서도 높은 안정성과 고품질의 유아 카시트를 찾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며 "클렉의 비비하우스 입점으로 프리미엄 카시트를 찾는 소비자들이 클렉을 직접 체험해 보고 구입할 수 있는 접점이 넓어졌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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