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게이츠 MS 이사회 의장 겸 빌앤드멜린다게이츠재단 이사장이 21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본사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왼쪽 세번째)과 최지성 삼성 미래전략실장(왼쪽 두번째), 신종균 삼성전자 IM부문장(오른쪽 첫번째) 등과 3시간의 만찬 회동을 한 후 돌아가고 있다.
게이츠 의장은 "컴퓨터의 미래와 삼성, MS의 협업에 대해 좋은 대화를 나눴다"며 "더욱 높은 수준의 '윈도8'을 만들기 위해 삼성과 무엇을 할 수 있는지도 논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