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투자증권이 CJ제일제당(246,500원 ▲3,000 +1.23%)에 대해 목표주가를 30만8000원으로 4% 낮췄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진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실적 추정치 및 적용 멀티플(배수)을 수정 반영해 목표주가를 소폭 하향했다"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 7조2000억원 영업이익 3332억원으로 기대치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시현했다"라며 "2분기는 매출액 7조4000억원, 영업이익 3895억원을 전망한다. 생산 차질을 빚었던 미국 파이 설비는 5월부터 가동이 재개되었으나 유통 시차 감안 시 매출 공백 영향은 상반기까지 지속될 전망"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