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국내 증시서 순환매가 펼쳐지는 가운데 자동차주가 국내증시를 견인하고 있다.
11일 오전 10시24분 현재 거래소에서 기아(106,500원 ▲1,400 +1.33%)는 전 거래일 대비 5300원(3.43%) 오른 16만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차(290,500원 ▲2,500 +0.87%)도 3%대 강세를 보이고 우선주인 현대차2우B(155,900원 ▲2,400 +1.56%)(2.94%), 현대차3우B(154,400원 ▲1,100 +0.72%)(2.87%), 현대차우(155,100원 ▲1,400 +0.91%)(2.58%) 등도 동반 강세다.
이날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던 코스피는 오전 10시를 기점으로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현대차와 기아 등 시가총액 상위에 있는 자동차주가 강세를 보인 덕택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