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재명 대통령이 싱가포르와 필리핀 정상회담에서 원전 관련 협력을 논의한다는 소식에 두산에너빌리티가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장 초반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인다.
27일 오전 9시23분 현재 거래소에서 두산에너빌리티(85,100원 ▲200 +0.24%)는 전 거래일 대비 4800원(4.62%) 오른 10만86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1만2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외에도 한전기술(129,100원 ▼4,700 -3.51%)(7.52%), 태웅(38,000원 ▲350 +0.93%)(6.67%), 비에이치아이(61,600원 ▼2,700 -4.2%)(4.25%), 한전산업(12,870원 ▼170 -1.3%)(4.12%), 우리기술(13,480원 ▼390 -2.81%)(3.56%), 현대건설(125,400원 ▲600 +0.48%)(3.46%), 대한전선(29,950원 ▼1,500 -4.77%)(3.25%), 한전KPS(46,100원 ▼450 -0.97%)(1.45%) 등이 동반 강세를 보인다.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이재명 대통령이 필리핀과 싱가포르를 방문하는 가운데 정상회담에서 원전 관련 협력이 논의될 것이라는 소식에 수급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