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증권(13,170원 ▼110 -0.83%)이 서울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서 생태환경 보호활동으로 씨드볼 제작·교란식물 퇴치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교보증권은 "도심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환경 실천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 가치를 만들어가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교보증권은 △그린레이스 챌린지 △플로깅 △업사이클링 제작·나눔 등 임직원 참여형 친환경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