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공개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 인근 총격 사건 용의자. /사진=트루스소셜 갈무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체포된 용의자는 캘리포니아 출신의 30세 남성"이라며 "무기를 여럿 지닌 채 만찬장 보안 검색대로 돌진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경찰관 1명이 총에 맞았지만 방탄조끼를 입고 있던 덕에 목숨을 구했다"며 자신과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 등은 안전하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신동엽이 축의금 1억, 순박했다"…김원훈 너스레에 '눈살' "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 "연봉 1억이라며" 공무원 아내 이혼 고민에...'투잡' 뛰는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