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아내 숨지고 남편은 자해 추정 상처…창원 아파트서 무슨 일

70대 아내 숨지고 남편은 자해 추정 상처…창원 아파트서 무슨 일

이재윤 기자
2026.07.1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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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의 한 아파트에서 7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자료사진./사진=뉴스1
경남 창원의 한 아파트에서 7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자료사진./사진=뉴스1

경남 창원의 한 아파트에서 7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6일 뉴스1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4시20분쯤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한 아파트에서 70대 여성 A씨가 흉기에 찔린 상태로 발견됐다. A씨는 발견 당시 이미 숨진 상태였다.

현장에서는 A씨의 남편인 70대 B씨도 자해로 추정되는 상처를 입은 채 발견됐다. 중상을 입은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B씨의 상태가 호전되는 대로 당시 상황과 정확한 사건 경위, 범행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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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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