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군 임진강변에서 대인지뢰가 발견돼 군이 수거했다. 1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5분쯤 연천 백학면 구미리 임진강변에서 행락객이 대인지뢰가 발견됐다며 112에 신고했다. 폭우로 북에서 떠내려 온 것으로 추정되는 지뢰는 그동안 발견됐던 지뢰와 비교해 새로운 형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지름 12㎝ 크기의 둥근 모형이다. 군은 현장에서 지뢰를 수거하고 연천군은 주민들에게 안내문자를 발송했다. 독자들의 PICK! '86세' 전원주, 33세 몸짱남 가슴 더듬더듬…"성희롱" 시끌 '종말이' 곽진영, 급노화 모습에 깜짝..."얼굴에 손 대지 말걸" 제시카, 17년 만에 깜짝 재결합...박명수와 '냉면' 부른다 "노출 연기에 유흥주점 끌려다녀"…사라진 여배우, 배달원 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