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추진하는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의 최종 수행기관으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SK텔레콤(89,100원 ▼2,300 -2.52%)과 네이버클라우드가 각각 컨소시엄을 꾸려 맞붙은 가운데 네이버클라우드가 최종 사업권을 따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3일 이 같은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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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추진하는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의 최종 수행기관으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SK텔레콤(89,100원 ▼2,300 -2.52%)과 네이버클라우드가 각각 컨소시엄을 꾸려 맞붙은 가운데 네이버클라우드가 최종 사업권을 따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3일 이 같은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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