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MRI 결과에 충격" 이경실, 홀쭉해진 근황

"뇌 MRI 결과에 충격" 이경실, 홀쭉해진 근황

박다영 기자
2026.10.01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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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경실(60)이 뇌 MRI 결과에 충격을 받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진=머니투데이 DB
개그우먼 이경실(60)이 뇌 MRI 결과에 충격을 받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진=머니투데이 DB

개그우먼 이경실(60)이 뇌 MRI 결과에 충격을 받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에는 조혜련이 이경실, 김지선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경실은 홀쭉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선은 이경실에게 "많이 뺐다. 몇 kg 뺀 거냐"고 물었고 조혜련도 "이 언니 엄청 뺐다"고 거들었다.

이경실은 "4~5kg 감량했다"고 말했다.

개그우먼 이경실(60)이 뇌 MRI 결과에 충격을 받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
개그우먼 이경실(60)이 뇌 MRI 결과에 충격을 받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

그는 건강검진 결과를 언급했다. 이경실은 "건강검진을 했는데 혈당, 콜레스테롤이 다 표준 수치를 넘어섰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내가 제일 충격받은 건 뇌 MRI를 찍었는데 혈관이 좁아진 데가 몇 개 있었다"라며 "우리 집이 가족력이 있다. 살찌면서 이런 게 나타나서 체중을 조절 중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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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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