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프리지아, 온라인발 사생활 루머 반박…"합의 없다"

'솔로지옥' 프리지아, 온라인발 사생활 루머 반박…"합의 없다"

차유채 기자
입력 2026.11.05 17:03 드롭다운 아이콘 수정 2026.11.05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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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인플루언서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온라인상에서 확산한 사생활 루머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사진은 인플루언서 프리지아. /사진=뉴스1
연애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인플루언서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온라인상에서 확산한 사생활 루머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사진은 인플루언서 프리지아. /사진=뉴스1

연애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인플루언서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온라인상에서 확산한 사생활 루머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5일 프리지아 소속사 킨다 엔터테인먼트는 프리지아와 관련한 루머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해당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명백한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루머를 재가공하는 행위는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명백한 범법 행위"라며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을 작성·배포하는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고소·고발을 포함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프리지아의 사생활과 관련한 루머가 확산했다.

한편 프리지아는 1997년생으로 넷플릭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현재 유튜브 구독자 약 79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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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채 기자

머니투데이 스토리팀 차유채 기자입니다. 영화를 비롯한 연예 및 스포츠 이슈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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