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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애프터스쿨 시절 연애 적발 "버디버디로 약속 잡고 만났다"
배우 이주연이 가희와 함께 애프터스쿨 활동 시절을 회상하며 연애 금지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18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4회에서는 배우 이주연이 가희를 집으로 초대해 애프터스쿨 활동 시절을 추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주연은 애프터스쿨 합류 비화를 언급하며 "애프터스쿨 대표님이 비주얼 멤버가 필요하다며 3~4개월 동안 쫓아다녔다. 나는 도망 다녔다"며 "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못 해서였다. 가수가 아니라 연기를 준비하고 있었고 기본적인 안무도 못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4개월 준비하고 가희 언니와 똑같이 춤을 추라고 하니 너무 힘들었다. 춤도 힘든데 북까지 쳤다"며 마칭 드럼 퍼포먼스를 떠올렸다. 애프터스쿨의 강도 높은 퍼포먼스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이주연은 "퍼포먼스 하나를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다 힘들었다. 마칭 드럼은 손가락 부상을 당하면서 연습했고 폴댄스는 온몸이 멍투성이였다"며 "손바닥에 땀이 많아 땀 안 나는 주사까지 맞았다. 20대를 불태운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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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모두 은행원' 이주연 "父에 돈 맡긴다…덕분에 집도 마련"
배우 이주연이 가족 모두가 은행원인 특별한 집안을 공개하며 남다른 재테크 방식을 밝혔다. 18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4회에서는 배우 이주연이 일상을 공개하며 가족과의 현실적인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주연의 집을 찾은 아버지는 딸을 향해 "돈 좀 벌어서 아빠 용돈 좀 줘라. 지금도 아빠가 너 용돈을 준다"며 농담 섞인 잔소리를 건넸다. 이에 이주연은 "예전에는 용돈을 많이 드렸다. 요즘은 못 드리고 있다"며 "이 방송을 통해서 많이 드리고 싶다"고 해명했다. 이어 홍현희가 돈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묻자 이주연은 "부모님이랑 언니, 형부가 다 은행원"이라며 "아버지를 믿고 맡기는 편이다. 아버지 덕분에 집도 샀다. 내가 돈 관리를 했다면 못 했을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아버지는 결혼을 재촉하며 이주연을 당황하게 했다. 아버지는 이주연에게 "고등학교 친구들은 다 결혼했다"며 "너는 결혼 안 하냐. 남자 한 번 데리고 와라"고 말해 결혼 이야기를 꺼냈다. 어머니 역시 "엄마는 딸 남자친구랑 맥주 한잔하는 게 부럽다"고 덧붙이며 이주연의 연애사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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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카메라' 불법 촬영 논란에 고소전까지...서울 '재건축' 곳곳 잡음
서울 주요 재건축 사업장에서 시공사 선정이 한창인 가운데 일부 사업지에서 공정성 논란이 불거지며 잡음이 이어지고 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책 변화 가능성에 대비해 속도전에 나서려던 구상에도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성수4지구) 조합이 2차 입찰을 진행하면서 시공사들에 요구한 '추가 이행각서'를 롯데건설은 제출했지만 대우건설은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성수4지구는 지난 2월 진행된 1차 입찰은 당초 대우건설과 롯데건설간의 경쟁 입찰로 진행됐으나 조합이 입찰지침상 요구한 근거 자료를 대우건설이 제출하지 않았다며 입찰 참여를 무효화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번 2차 입찰은 추가 이행각서를 필수 제출 서류로 지정하면서 새로운 논란을 낳고 있다. 추가 이행각서는 조합의 입찰 절차와 후속 조치를 전적으로 수용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12월 18일 입찰 공고 이후 발생한 입찰지침상 홍보 규정 위반 행위가 누적 적용되며 각서를 단 한 차례라도 위반할 경우 입찰 자격 박탈, 입찰보증금 전액 몰수 등 제재를 내려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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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병에 30만원"…사두면 돈 되는 술의 추락
중국 바이주(白酒, 백주)의 상징 '구이저우 마오타이(이하 마오타이)'의 실적 성장세가 사상 처음으로 꺾였다. 원인은 복합적이다. 한 병 최저 가격이 30만원인 비필수 소비재인 만큼 중국 내수경기 둔화의 영향을 받았다. 과도한 음주를 지양하는 젊은 세대가 주요 소비층으로 부상했다. 여기에 공직 사회의 사치를 막기위한 중국 정부의 '금주령'까지 겹쳤다. '사두면 돈이 되는 술' 이란 인식도 이젠 희미해지기 시작한다. 이번 마오타이 실적 둔화가 중국 바이주 성장 스토리의 붕괴를 보여준 것일까. 지난 17일 차이신과 디이차이징 등 중국 주요 경제매체에 따르면 마오타이는 2025년 매출이 전년대비 1. 21% 감소한 1688억3800만위안(36조6000억원)이라고 밝혔다. 순이익은 823억2000만위안(17조8400억원)으로 같은 기간 4. 53% 줄었다. 2001년 상하이증권거래소 상장 후 처음으로 매출과 순이익이 동시에 감소했다. 그동안의 성장세를 감안하면 실적 체감 둔화폭은 더 깊다. 마오타이는 2015년 이후 줄곧 연평균 두자릿수 매출과 순이익 성장세를 이어오며 한때 중국 증시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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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성장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창업생태계혁신대상' 수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3대 창업 관련 학회 춘계통합학술대회에서 '창업생태계 혁신 대상'을 수상했다. 18일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창업학회, 한국벤처창업학회, 기업가정신학회가 공동 개최했으며 △벤처창업진흥 △기업가정신 △혁신기업가 △지역혁신 △기술혁신 △창업생태계혁신 등 6개 부문으로 나뉘어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창조경제혁신센터협의회, 킬사글로벌, 태화그룹, 일루넥스, 플랜아이와 함께 유니콘팩토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니콘팩토리는 창업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기관 및 기업에 수여되는 '창업생태계 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주최 측은 "유니콘팩토리는 미디어를 기반으로 창업생태계 내 다양한 주체를 연결하고, 스타트업 성장 전반을 지원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해왔다"며 "단순 보도를 넘어 스타트업 발굴과 신뢰 형성, 기술사업화 촉진, 글로벌 확장 등에서 구조적 기여를 해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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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故 박지선 추억하며 먹먹 "힘들 때 돈도 빌려줬었다" 고백
개그맨 양상국이 22기 동기들과 함께 故 박지선을 추억하며 진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18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4회에서는 개그맨 양상국이 22기 개그맨 동기들과 함께 故 박지선을 추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상국은 "방송에 나가 동기들 이야기를 하라고 하면 일부러 지선이 이야기한다"며 "너무 좋은 동생이었는데 시간이 가다 보니 잊혀진다. 나는 지선이가 잊혀지는 게 싫다"며 박지선을 향한 그리움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양상국은 힘들었던 시절 박지선에게 도움을 받았던 일화를 떠올렸다. 양상국은 "내가 힘들었을 때 지선이에게 돈을 빌린 적이 있었다"며 "그때 지선이가 '난 오빠한테 받으려고 주는 거 아니야'라고 했었다. 너무 착했다"고 회상해 먹먹함을 더했다. 이광섭 역시 박지선의 따뜻했던 성품을 전했다. 이광섭은 "지선이가 내 결혼식 날에도 비싼 행사가 있었는데 그 일도 마다하고 달려왔다"고 밝혀 감동을 안겼다. 또 송준근은 "지선이 기일이 되면 시간이 되는 사람들은 다 찾아간다"며 "갈 때마다 멀리서 팬들도 찾아와 지선이를 추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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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손흥민과 밤새 연락하던 사이"…상상 초월 친분 공개
개그맨 양상국이 축구 스타 손흥민과의 뜻밖의 친분을 털어놨다. 18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4회에서는 양상국이 과거 손흥민과의 친분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상국은 22기 개그맨 동기들과 함께 식사하던 중 손흥민과의 인연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송준근이 "어떻게 손흥민 선수와 친해졌냐"고 묻자 양상국은 "그때 조윤호 형하고 손흥민이랑 진짜 친했다. 밤새 연락도 하고 한국에 오면 같이 축구도 했다"고 회상했다. 당시 양상국은 손흥민 가족과도 인연이 있었다. 양상국은 "손흥민 아버님과도 밥을 자주 먹었다. 아버지도 나를 예뻐하셨다"며 "아버지의 권유로 손흥민 친형 결혼식 사회도 내가 봤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양상국은 손흥민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한 뒤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게 됐다. 양상국은 "아무것도 아닐 때랑 잘됐을 때는 멀어진 감이 있다"며 "너무 잘되니까 나도 빠져준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동기들은 양상국에게 "지금 너도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 "넌 지금 유재석 선배와도 어깨가 나란하다"고 추켜세워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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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부터 빼야 돼" 양상국, '놀면 뭐하니' 고정 향한 '돌직구'
개그맨 양상국이 동기 허경환을 저격하며 '놀면 뭐하니?' 고정 자리를 향한 남다른 욕심을 드러냈다. 18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4회에서는 개그맨 양상국이 출연해 예능 고정 자리를 향한 욕심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이날 양상국의 매니저는 "지금 상국 씨가 물이 많이 올라온 상태다. 예능 고정이 빨리 들어왔으면 좋겠다"며 "PD님, 작가님들이 지금 연락을 많이 주셔야 할 것 같다"고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이에 MC 양세형이 "하고 싶은 고정 예능이 있느냐"고 묻자 양상국은 "'놀면 뭐하니'가 맞긴 하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히든싱어' MC도 괜찮다"며 현재 진행을 맡고 있는 전현무를 향해 농담 섞인 견제까지 더했다. 송은이가 "사실 임우일도 '히든싱어' 고정을 하고 싶어 한다. 임우일과 붙어 보면 어떨 것 같냐"고 묻자 양상국은 "내가 없어 보이면서도 멘트가 살아 있다. 우일이보다는 내 멘트가 낫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실제로 임우일 대신 '히든싱어'에 양상국이 왔던 적이 있다"며 "임우일에게 물어봤더니 그날 쉬었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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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집값 또 떨어졌다, 7주 연속 하락..."집 살 때 아냐" 관망세 지속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이 5주 연속 둔화한 가운데 강남구는 7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매수우위지수도 한 주 만에 다시 하락하며 관망세가 짙어지는 분위기다. 19일 KB부동산 주간KB아파트시장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조사기준 4월 6일)보다 0. 19%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은 3월 9일 이후 5주 연속 둔화했다. 자치구별로는 강서구(0. 46%), 은평구(0. 34%), 마포구(0. 33%), 동대문구(0. 32%), 동작구(0. 31%) 등이 상승을 주도했다. 강남구(-0. 01%)는 7주 연속 하락했지만 하락폭은 전주에 비해 소폭 줄었다. 서초구(0. 04%), 송파구(0. 05%) 등도 낮은 상승률을 기록하는 등 강남3구가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강서구는 매도자와 매수자 간 희망하는 매물가격 차이로 관망세가 짙어지면서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서도 염창동 일대 역세권 중·소규모 구축 아파트 위주로 가격 오름세가 두드러졌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0. 06%, 전세가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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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성 1위' 양상국 "BTS가 내려가더라" 폭탄 발언에 현장 '초토화'
개그맨 양상국이 BTS 광화문 공연 당일 검색어 1위에 올랐던 일화를 꺼냈다. 18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4회에서는 개그맨 양상국이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전현무는 양상국을 소개하며 "김해 촌놈에서 왕세자로 신분 상승했다. 지금 시점에서 제일 핫한 개그맨"이라고 치켜세웠다. 이에 양상국은 특유의 구수한 사투리로 "살다 보니 이런 데도 나와본다. 그렇게 참견하는데 왜 나는 참견을 안 해주나 했다. 나오게 돼서 영광이다"라고 말해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현무는 양상국의 화제성을 언급했다. 전현무는 "BTS 광화문 공연 날 '놀면 뭐하니?'가 공교롭게도 양상국 씨 고향에 간 회차가 방송됐다. 화제성이 밀릴 수 있는데 그때 검색어 1위에 등극했다. BTS를 눌렀다"고 말했다. 이에 양상국은 "눌렀다는 표현은 좀 그렇고 BTS가 내려가더라"라고 받아쳐 모두의 야유를 샀다. 이영자가 "아미 일어난다"고 걱정하자 양상국은 "내가 그런 게 아니라 사람들이 검색을 하는데 어쩌냐"고 재빨리 수습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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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 열애설' 이주연, 과거 인기 언급 "남자 그룹 중의 한 명씩은…"
'GD 열애설'로 여러 번 화제를 모은 이주연이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 남다른 인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18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4회에서는 배우 이주연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MC 홍현희는 이주연을 소개하며 "이주연씨가 예전에 웹캠 '하두리' 얼짱 사진으로 엄청 유명했다"고 말했다. 동시에 이주연의 어린 시절 사진이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주연은 "중학교 때는 평범했다. 눈이 나빠서 안경을 쓰고 다녔는데 고등학교에 올라가면서 렌즈를 끼게 됐다"고 떠올렸다. 이어 "서클렌즈를 끼자마자 예뻐졌다. 고등학교 때 갑자기 못 받던 시선과 관심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좀 더 즐길 걸 싶다. 이제는 쳐다봐줬으면 좋겠는데 사람들이 아는 척을 안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데뷔 계기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송은이가 "그럼 데뷔는 어떻게 하게 됐느냐"고 묻자 이주연은 "학교 앞에 모든 기획사 사람들이 왔다"며 "잡지 모델도 하다가 어느 순간 춤을 추고 있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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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다시 막혔지만…트럼프 "이란과 협상 순조롭게 진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 재개에도 불구하고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꽤 잘 풀리고 있고 실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지켜보겠지만 오늘 중으로 몇몇 정보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이란과 대화 중이고 알다시피 우리는 강경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란과 협상에서 이날 중으로 중대한 진전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은 해협을 다시 폐쇄하길 원했다"며 "오랫동안 그래왔지만 우리를 협박할 순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란이 지난 47년 동안 해왔던 것처럼 좀 교묘하게 굴고 있다"며 "그동안 아무도 그들을 상대하지 않았는데 우리가 그들을 상대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란은 해군도, 공군도, 지도자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며 "이건 정권교체고 강제적인 정권교체라고 부를 것"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