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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파키스탄 2차 협상 임박?…닛케이, 1.31% ↑ [Asia오전]
21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는 대부분 오름세다.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 개최가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투자자들을 종전에 기대를 거는 분위기다. 일본 도쿄의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1. 31% 상승한 5만9596. 10으로 오전 거래를 마쳤다. 지난 16일 사상 최고 종가 기록인 5만9518을 웃도는 수준이다. 중화권 증시에서는 중국 본토의 상하이종합지수가 그간 상승 랠리를 주도한 반도체 종목 부진에 홀로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 시간 오전 11시30분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 29% 떨어진 4070. 46에서 거래되고 있다. 반면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 대비 0. 13% 오른 2만6394. 40에, 대만 가권지수는 2. 02% 뛴 3만7704. 88에서 움직이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하지만 시장은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 종료를 앞두고 나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에 주목하며 협상 재개 및 종전 기대를 키웠다. 니혼게이자이(닛케이) 신문은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재개 가능성 언급에 강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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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SK하닉 2배 베팅" 내달 ETF 출시...강심장 개미 두근두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단일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가 다음달 출시된다. 금융위원회는 21일 단일종목을 기초로 한 ETF 도입을 허용하는 자본시장법 시행령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오는 28일 공포·시행된다. 관련 상품은 증권신고서·상장심사 등을 거쳐 이르면 다음달 22일부터 거래될 예정이다. 개정안에 따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단일종목의 일일 등락률을 ±2배 추종하는 ETF 상품이 나온다. 금융당국은 국내 증시 변동성, 투자자 보호 필요성, 거래 안정성 등을 고려해 기초자산 종목 요건으로 △시가총액 10% 이상 △거래량 5% 이상 △적격투자 등급 △파생거래량 1% 이상으로 정했다. 올해 1분기 기준 해당 요건을 충족하는 종목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다. 기초자산인 주권이 매매거래정지 또는 상장폐지되는 등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단일종목 ETF 등도 매매거래 정지 또는 상장폐지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도 정비했다. 상품유형은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인버스 ETF·ETN(상장지수증권)뿐만 아니라 단일종목 커버드콜 ETF도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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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캐나다 원유 수입 난제 해결…안정적인 공급망 구축 기대
관세청이 그동안 캐나다산 원유 수입의 걸림돌이던 원산지 입증문제를 해결해 중동전쟁으로 촉발된 원유수급 위기를 해소하는 데 큰 힘이 될 전망이다. 관세청은 캐나다 앨버타 주정부와 20일(현지시각) 캐나다산 앨버타 원유에 대한 '원산지 증빙서류 간소화에 관한 공동성명'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공동성명은 앨버타 원유 수입 시 FTA 특혜세율(3%→0%)을 적용받는 데 걸림돌이던 원산지 입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캐나다는 원유 매장량 세계 3위이고 한-캐나다 FTA가 체결됐지만 원산지 입증의 구조적인 어려움으로 국내 활용은 제한적이었다. 광활한 채굴지에서 생산된 원유가 선적항까지 운반되는 과정에서 여러 생산자의 원유가 혼합·운반돼 개별 생산자의 원산지를 증명하는 것이 어려웠다. 현지 공급업체들은 복잡한 원산지 입증 서류 발급을 꺼렸고 우리 정유사들은 캐나다산 특혜세율 혜택을 포기해야 했다. 관세청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앨버타 주정부 한국대표부(주한 캐나다대사관)와 수시로 협의 채널을 가동하고 '원유 수급선 다변화 지원 TF팀'을 구성, 전방위 지원방안을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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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유류할증료에도…"여름엔 삿포로" 더위 피하는 '쿨케이션' 인기
중동 전쟁으로 인한 국제유가 급등과 고환율 영향으로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급등한 상황 속에서도 더위를 피해 서늘한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는 '냉방 여행'(쿨케이션)이 인기를 끌고 있다. 21일 뉴스1에 따르면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의 서늘한 여행지 관련 검색량은 지난해보다 74% 늘었다. 지역별로 유럽과 아시아의 저온 지역을 중심으로 수요가 두드러졌다. 유럽에서는 노르웨이, 스위스 등 상대적으로 서늘한 지역의 항공권 검색량이 늘었다. 특히 여름 평균 기온이 약 11도인 아이슬란드는 검색량이 85% 증가했다. 아시아에서는 내몽골, 삿포로, 윈난 등이 부상했다. 이 중 중국 윈난성 쿤밍은 여름 평균 기온이 23~25도로 비교적 쾌적해 항공권 검색량이 전년 대비 44% 늘었다. 한국 여행객 사이에서도 이러한 수요 증가가 뚜렷하다. 올여름(6월~8월) 한국발 항공권 검색량은 호주(68. 39%), 뉴질랜드(44. 83%), 일본 삿포로(129. 32%), 중국 윈난(159. 57%) 등 시원한 기후의 지역을 중심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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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닮았어요?" 오상진♥김소영, 아들 첫 공개…누리꾼 감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아들 얼굴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들 안녕! 나 누구 닮았어요?"라며 아들 '수동이'(태명)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남편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이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도닥이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수동이는 하품을 하는가 하면 팔 마사지를 해주는 엄마·아빠 얼굴을 번갈아 쳐다본다. 태어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큰 눈과 오똑한 코, 둥근 두상 등 엄마·아빠를 똑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배우 김성령과 모델 이현이는 "까악~~~ 세상에나 너무 잘생김", "어머 세상에!!! 너무너무 예쁘다아앙"이라며 감탄했다. 아나운서 김수지는 "안녕하세요 상진 선배님 오랜만에 봬요"라는 댓글로 아빠 오상진과 닮았다는 반응을 보여 많은 공감을 받았다. 이외에 누리꾼들은 "신생아인데 잘생겼다" "저렇게 조그만데도 엄마·아빠 다 보인다" "벌써 완성형 미모" "이목구비가 내 미래보다 뚜렷하다" "태어나자마자 면접 프리패스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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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IT·모빌리티 소재 알린다
삼양그룹은 '차이나플라스 2026'에 참가해 화학계열사인 삼양사와 삼양이노켐의 스페셜티 소재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 전시회는 이날부터 오는 24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 전시회다. 플라스틱, 고무 소재와 가공기술의 최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 올해는 전 세계 170여개 국가에서 5000여개 글로벌 기업이 참가한다. 삼양그룹은 올해로 4년 연속 참가하게 됐다. 삼양그룹은 스마트 앤드 라이프(Smart & Life), 모빌리티(Mobility), 그린 스페셜티(Green Specialty) 등 서로 다른 시장과 산업을 테마로 부스 공간을 구분했다. 공간별 테마에 부합하는 특수 소재들을 전시한다. 스마트 앤드 라이프 부문에서는 올해 처음 선보인 △스마트 글래스 케이스용 고충격 실리콘 폴리카보네이트(Si-PC) △우수한 내후성을 갖춘 정보기술(IT) 통신기용 소재 △고내열성과 치수 안정성이 뛰어난 AI(인공지능) 서버용 소재 등 IT(정보기술) 산업의 차세대 기능성 소재들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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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처·재경부, 기재부 분리 후 첫 간담회…"예산 편성-결산 연계 강화"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가 기획재정부에서 분리된 이후 처음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내년도 예산안 편성에 앞서 대내외 경제 동향과 재정 여건 등을 점검하기 위해서다. 특히 전년도 결산 작업이 내년도 예산안 편성 이후 이뤄지는 데 따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예산-결산 환류 강화 방안'도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기획처와 재경부는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7년 예산 편성 제반 여건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기획처와 재경부가 분리된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간담회다. 기획처 예산실의 '더(the) 100 현장경청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중동전쟁 등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대내외 경제동향과 재정여건을 점검하고 2027년 재정운용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기획처에서 박창환 기획처 예산총괄심의관, 김정애 예산정책과장이 재경부에서 김병철 조세총괄정책관, 허승철 국고정책관, 김귀범 종합정책과장, 최시훈 재정기획과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중동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이 수출입, 물가, 기업 경영, 민생경제 등 실물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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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5월 첫 공연"…국내 최대 K-POP 공연장에 아이돌·해외스타 뜬다
서울 도봉구 창동 일대가 K-POP(케이팝) 공연을 중심으로 한 문화·관광·산업 거점으로 재편된다. 서울시는 2조7000억원을 투입해 서울아레나를 중심으로 한 'K-엔터타운'을 조성하고 창동 일대를 공연·숙박·소비가 결합된 체류형 관광 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서울시가 21일 발표한 '글로벌 문화중심지 K-엔터타운, 창동' 조성 계획에 따르면 시는 용적률 최대 1300% 완화와 개발진흥지구 지정 등을 통해 민간 투자를 유도하는 한편 문화·엔터 기업 유치와 상업·관광 인프라 확충을 병행해 동북권 경제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핵심은 내년 5월 첫 공연이 예정된 '서울아레나'다. 서울아레나는 최대 2만8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K-POP 전용 공연장으로 글로벌 K-POP 수요를 흡수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공정률은 59% 수준으로 내년 상반기 개관이 목표다. 역사적인 첫 공연을 책임지게 될 주인공이 누가 될지도 관심사다. 김창규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국내 정상급 아이돌 그룹과 해외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공연을 검토 중"이라면서 "연말께 구체적인 윤곽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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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제품인데"…과즙세연 모델 기용 회사,"물정 몰랐다" 사과
자연주의 원료를 앞세워 여성 소비자들 신뢰를 쌓아온 한 화장품 브랜드가 인터넷 방송 진행자(BJ) '과즙세연'(25·본명 인세연)과 협업했다가 여론 뭇매를 맞고 사과했다. 화장품 브랜드 '시드물' 측은 지난 20일 온라인 공식 카페를 통해 "이번에 진행된 화장품 세트 구성 과정에서 자사가 지향해 온 가치와 고객 신뢰를 저버리는 미흡한 판단이 있었다"고 밝혔다. 시드물은 "해당 인물(과즙세연)이 자사 제품을 잘 사용하고 있다는 후기를 남기고 직접 연락을 줬다"며 "직접 써본 후기를 기반으로 다른 분들도 경험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일회성 세트 구성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시드물은 "고객님들 소중한 의견을 겸허히 수용해 세트 구성을 판매 종료 및 삭제 조치했다"면서 "브랜드 가치와 맞지 않게 행동한 점 사과드린다.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업무 전반을 세심하게 점검·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과즙세연은 자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드물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시드물에 대해 "마케팅을 거의 하지 않는 브랜드인데 팬들과 좋은 제품을 나누고 싶어 직접 연락해 광고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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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추행' 친오빠 불똥 맞은 지수…출국 하루 전 공항 취재 취소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공항 출국 취재 일정을 취소했다. 21일 패션 마케팅 컴퍼니 디마코는 "오는 22일 예정됐던 지수의 공항 출국 취재와 관련해 부득이한 내부 사정으로 인해 취재 일정이 취소됐다"며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당초 지수는 오는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면서 취재진 앞에서 공항 패션을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하루 앞두고 일정을 취소한 것이다. 최근 한 유명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 A씨가 여성 BJ를 추행한 혐의로 체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이 인물이 지수의 친오빠라는 추측성 글이 확산됐다. 동시에 지수 친오빠의 아내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가정 폭력 피해를 호소하는 글을 올리며 파장이 일었다. 지수의 친오빠는 2024년 지수가 1인 기획사 블리수를 설립할 당시 해당 법인의 대표를 맡았다는 주장이 퍼지며 지수에게도 논란이 번졌다. 이와 관련해 지수 소속사 블리수 측 법률대리인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은현호 변호사는 지난 20일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안은 아티스트와 블리수와는 전혀무관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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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6살 늦둥이 딸과 여행 중 '포착'…"웃는 모습 천사같아"
방송인 김구라와 그의 딸 수현이가 충북 청주시 한 떡집에서 포착됐다. 충주 교현동 한 떡집은 지난 20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김구라가) 오늘 가족 여행을 오셨다가 저희 가게를 또 방문해주셨다"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을 보면 김구라는 늦둥이 딸 수현이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수현이는 청재킷에 스커트 차림이며 머리에 리본 모양 머리핀을 꽂고 있다. 수현이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져 있는데, 아직 방송에 얼굴이 공개된 적 없는 만큼 떡집 측에서 이를 배려한 것으로 보인다. 떡집 측은 "1년 만에 재방문하셨는데 그사이 수현이가 많이 컸다. 처음 왔을 때는 수현이가 자고 있어 자는 모습만 봤다. 오늘 보니 웃는 모습이 천사 같다"며 "김구라 사장님과 사모님 두 분 다 여전히 멋지고 아름다우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따라 손님이 많았는데, 어르신분들이 (김구라 가족을) 많이 알아보셨다. 다시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행복했다"고 했다. 김구라는 1997년 전처와 결혼해 김동현을 품에 안았지만 2015년 8월 협의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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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 깼더니 '바다 한가운데'…대부도 갯바위서 고립된 60대 구조
경기 안산시 대부도 갯바위에서 잠 들었다가 고립된 60대 여성이 해경에 구조됐다. 20일 경기 평택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27분쯤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해변 인근 갯바위에 사람이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평택해경은 무동력 구조보드를 이용해 갯바위에 고립됐던 60대 여성 A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당시 A씨는 소지품 일부를 분실한 상태였으나 건강에 별다른 이상은 없었다. A씨는 혼자 대부도를 방문해 갯바위에 올라 바다를 보며 휴식을 취하던 중 잠이 들었고, 그사이 밀물이 들어와 고립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같은 날 새벽에도 안산시 말부흥 선착장에서 술 취한 20대 남성 B씨가 발을 헛디뎌 갯벌로 추락했다가 해경과 경찰, 소방에 의해 신속하게 구조됐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갯바위와 해안가는 조석 간만의 차로 인해 순식간에 고립될 수 있어 반드시 물때를 확인해야 한다"며 "음주 후에는 추락 사고 위험이 커지므로 이동을 자제하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