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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웹툰 '원더랩' 저작권 분쟁 1심 일부 승소
법무법인 광장이 '로보토미 코퍼레이션'과 '림버스 컴퍼니' 등 인기 게임을 개발한 프로젝트문의 IP를 활용해 제작된 웹툰 'WonderLab(원더랩)'에 관한 저작권 분쟁의 1심 판결에서 일부 승소했다고 6일 밝혔다. 광장은 웹툰 작가 박그림이 프로젝트문을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존재확인 소송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이 프로젝트문에 일부 승소 판결을 지난달 30일 선고했다면서 프로젝트문은 이번 1심 판결에서 일부 패소한 부분에 대해 항소할 예정이라고 했다. 박그림 작가는 2021년 원더랩의 연재가 종료된 후 프로젝트문에 원더랩의 저작권과 관련해 문제를 제기하지 않다가 2023년쯤이 됐을 때 프로젝트문에 원더랩의 게시 중단을 요청했다. 이어 프로젝트문과 상의 없이 한국저작권위원회에 자신을 원더랩의 단독저작권자로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젝트문이 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자 박그림 작가는 반발하며 2024년 4월3일 소송을 제기했다. 재판부는 프로젝트문의 주장을 일부 받아들여 "원더랩은 프로젝트문이 제작한 게임의 세계관 등 설정에 기반해 제작됐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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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세 최불암, 건강이상 활동 중단…"살 너무 많이 빠져" 무슨 일
원로배우 최불암(85)이 최근 척추협착증 진단을 받아 재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6일 케이스타뉴스에 따르면 최불암은 척추협착증에 따른 신경 손상과 심각한 체중 감소로 활동을 전면 중단한 상태다. 현재 자택과 병원을 오가며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 척추협착증은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인 척추관이 좁아지면서 허리를 비롯해 다리까지 통증이 뻗치고 감각과 근력이 저하되는 증상을 일으키는 퇴행성 질환이다. 최불암은 척추협착증 치료를 위해 MBC 다큐멘터리 '파하, 최불암입니다' 인터뷰도 취소했다고 한다. 최불암 측 관계자는 "사모님을 비롯한 가족들이 최불암 선생님의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이 방송에 나가는 것을 크게 우려하셨다"며 "계속되는 재활 스케줄로 인해 도저히 촬영 일정을 맞추기가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로서는 출연에 대해 정해진 바가 없다"며 "연세가 있으신 만큼 재활에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여 당분간 방송 촬영은 어려울 것 같다"고 했다. '파하, 최불암입니다'는 최불암의 연기 인생을 조명한 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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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숨 끊으려다 여고생 살해" 충동 범죄 주장...흉기는 왜 숨기나
광주에서 흉기를 휘둘러 고등학생 2명을 사상케 한 20대 남성이 충동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지만, 사전에 준비한 후 실행한 계획범행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6일 뉴시스에 따르면 살인 등 혐의로 체포된 20대 남성 A씨는 광주 광산경찰서 조사 과정서 "사는 게 재미가 없어 죽으려 했다"며 "미리 구입한 흉기를 챙겨 나와 생을 마치려고 했는데, 피해 여학생이 지나가는 것을 보고 충동을 느껴 범행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A씨가 자살을 결심하고 사전에 흉기를 구입, 이를 실행 수단으로 삼았다는 점이 일반적인 충동 범죄 양상과는 거리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A씨 범행 장소는 야간에 인적이 드물고 CCTV 설치도 적은 구간이다. 주변 지리에 익숙한 A씨가 자신의 주거지와 인접한 곳에서 범행 장소를 미리 물색했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 증거물인 흉기의 행방 역시 의문으로 남는다. A씨는 아직 흉기 유기 장소에 대한 구체적 진술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우발적 범행의 경우 사건 발생 직후 현장에 증거물을 버리고 도주하는 사례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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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VR·MR 기술 기반 '반도체 공정 체험공간' 구축
국립금오공과대학교는 최근 교내 도서관에 VR·MR 기술을 통해 반도체 공정을 체험하는 'XR 융복합 체험공간'을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대학은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반도체 8대 공정을 포함해 총 6종의 고도화된 실감형 콘텐츠 장비를 도입했다. 특히 반도체 핵심 장비를 미니어처로 구현한 MR 기반 도슨트 프로그램은 복잡한 공정 원리를 입체적으로 시각화해 이해를 돕는다. 주요 교육 커리큘럼은 △나노 단위 패턴 형성을 위한 포토 리소그래피 공정 프로세스 숙지 △노광 장비 인터페이스 및 오퍼레이션 절차 학습 △캐소드 플라스마를 활용한 식각 공정 최적화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실험실 내 화학물질 안전관리와 누전차단기 점검 등 공학 계열 필수 안전 프로토콜을 익히는 콘텐츠도 제공한다. 금오공대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대학은 디지털 기술에 기반한 실습 인프라를 확충해 반도체 산업에 특화된 실무 몰입형 교육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이희진 도서관장은 "학생이 가상 환경에서 장비를 직접 운용하며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현장 밀착형 공학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전통적인 대학 도서관의 역할에서 나아가 지역 전략 산업과 호흡하는 DX 공유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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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1주 만에..."고 신종오 판사, 평소 조용하고 철저"
6일 서울고등법원 청사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된 신종오 부장판사(27기)는 1주일전에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항소심에서 유죄 판결을 내린 주심 판사였다. 주변 법조인들은 신 부장이 조용하고 철저했던 사람이라고 입을 모았다. 신 부장판사는 지난달 28일 김 여사의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및 특정범죄가중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 항소심 주심 판사를 맡아 판결문을 직접 낭독했다. 당시 선고 모습은 생중계됐다. 신 부장판사 등으로 구성된 서울고법 형사15-2부는 1심에서 무죄가 내려졌던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자본시장법 위반)와 통일교 청탁 (특정범죄가중법상 알선수재) 혐의를 유죄로 뒤집고 징역 4년을 선고했다. 신 부장판사와 함께 일한 동료들은 그가 조용한 성격이었다고 전했다. 한 법조인은 "평소에 조용하고 일만 열심히 하는 사람이었다"며 "법조인은 사건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고 했다. 또 다른 동료는 "워낙에 조용하고 철저한 사람"이라며 "판사들 중에서도 특히 꼼꼼했던 성격이다 보니 더 힘들지 않았을까 짐작만 할 뿐"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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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13기 공공건축가 모집…신속통합기획·정비사업 참여 확대
서울시가 공공시설과 정비사업 디자인 혁신을 이끌 '제13기 서울 공공건축가'를 공개 모집한다. 서울시는 기존 격년 모집 체계를 매년 모집으로 전환하고 운영 체계도 개편해 민간 전문가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2011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공공건축가 제도를 통해 공공건축 품질과 도시 경관 개선을 추진해왔다고 6일 밝혔다. 공공건축가는 민간 건축 전문가가 공공사업의 기획부터 설계·자문·관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다. 현재 인력풀은 초창기 77명에서 252명으로 3배 이상 확대됐다. 그동안 서울형 키즈카페, 우리동네 키움센터,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등 생활밀착형 공공시설 디자인 개선에 참여했으며 최근에는 신속통합기획과 대규모 정비사업의 MP(Master Planner)·MA(Master Architect)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 13기 모집부터 기존 2년 주기 위촉 방식을 연 1회 모집으로 전환한다. 신진 건축가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우수 공공건축가의 정책사업 참여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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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열심히 하는데 헛스윙"…'산불 카르텔' 질타에 장관들 '얼음'
"열심히 하는데 헛스윙이다. "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이른바 '산불 카르텔'을 질타하며 "비정상의 정상화, 비효율의 효율화 문제는 오늘 산림청 사례를 계기로 전면적으로 다시 점검하자"고 밝혔다. 다음달 취임 1주년을 앞두고 "그동안 다들 열심히 잘해주셨는데 (행정이) 관성화되는 경우가 있다"며 "각별히 유념해달라"고도 했다. 이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하루, 이틀이 아니고 수년간 계속된 일인데 왜 산림청이나 농림축산식품부는 지금까지 (산불 카르텔에 대해) 몰랐을까"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소셜미디어(SNS)에 산불 카르텔을 지적한 언론 보도를 공유하고 "내각에 이같은 구조적 부정비리를 장기간 방치한 상황에 대한 파악과 근본대책 수립, 문책방안 검토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부실업체의 입찰 참여 등으로 산불 피해 복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는 내용이 담긴 언론 보도였다. 업체와 지방정부 간 유착 의혹 등도 포함됐다. ━李대통령 "언론·야당, 자료 수집 요구해야 비로소 발견"━ 이 대통령은 "(과거) 좁은 골목에 화단을 만들어서 배추·대파를 심어 먹는데 (공무원들이) 보고도 문제인지는 모른다"며 "오래 방치됐다는 이유로 정상이 될 수는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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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가 끌어올린 물가…외식·가공식품 '시차 전이' 공포 커진다
석유류 물가가 고공행진하는 가운데 지난달에 이어 이번달 물가 오름세가 더욱 거세질 거란 관측이 나온다. 석유류 물가 상승이 식품과 외식가격 등에 전이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향후 수개월간 시차를 두고 물가 상승 압력이 계속될 전망이다. 6일 국가데이터처와 재정경제부 등에 따르면 석유류 물가는 전년동월 대비(이하 같은 기준) 지난달 21. 9% 상승했다. 2022년 7월(35. 2%) 이후 3년 9개월만에 최대 상승이다. 휘발유와 경유는 각각 21. 1%, 30. 8% 오르면서 상승폭이 2022년 7월(25. 5%·47%) 이후 3년 9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등유(18. 7%)는 2023년 2월(27. 1%) 이후 가장 크게 올랐다. 특히 석유류를 중심으로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지는 상황이다. 국제항공료는 유류할증료가 인상되면서 지난달 0. 8%에서 15. 9%로 급등했다. 엔진오일 교체료는 지난달 3. 5%에서 이번 달 11. 6%로 치솟았다. 자동차수리비(4. 8%)와 나프타 등을 사용하는 세탁료(8. 9%) 등도 영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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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수본, 통일교 압수수색…한학자 총재 횡령 수사
정교유착 비리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천정궁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며 강제수사에 나섰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이날 오전부터 특정경제범죄법상 횡령과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경기 가평 통일교 천정궁과 서울본부, 효정글로벌통일재단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합수본은 압수수색 영장에 한학자 총재를 포함한 통일교 관계자들을 횡령 혐의 피의자로 적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합수본은 이번 압수수색 결과를 통해, 향후 교단 내부 자금이 횡령을 통해 한 총재의 비자금 조성으로 이어졌는지 여부 등을 들여다볼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합수본은 지난 1월 정치권 금품 수수 의혹과 관련해 통일교 시설에 대해 두 차례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한 바 있다. 다만 횡령 혐의로는 강제수사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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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이탈률 0% 유지"…AIoT 물류 '윌로그', 시리즈B2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oT(지능형 사물인터넷) 기반 물류 솔루션 기업 윌로그가 시리즈B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구체적인 투자유치 금액은 비공개다. 이번 투자에는 KB인베스트먼트, SGC파트너스, 스닉픽인베스트먼트, IBK캐피탈, 리인베스트먼트, 뮤어우즈벤처스, 빅베이슨캐피탈 등 국내외 7개 투자사가 참여했다. 2021년 5월 설립된 윌로그는 자체 개발한 IoT 센서 디바이스와 AI(인공지능)를 통해 공급망 전 과정의 데이터를 수집·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화물이 출발지를 떠나 도착지에 닿기까지 발생하는 파손, 온도 이탈, 충격 손상 등의 문제를 해소한다. 윌로그 관계자는 "그동안 문제가 발생해도 원인을 특정하기 어려워 화주와 운송사 간 책임 소재가 불분명한 경우가 잦고, 작업자의 경험에 의존한 의사결정은 공급망 전반의 손실로 이어진다"고 했다. 윌로그는 운송 중인 화물 모니터링에만 집중하는 기존 솔루션과 달리 물류 리스크가 시작되는 창고 단계부터 육상, 해상, 항공 물류를 하나의 데이터로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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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카카오, 피싱 범죄 계정 차단 나선다
피싱 범죄에 이용된 전화번호로 개설된 카카오 계정에 대해 이용 제한 조치가 이뤄진다. 경찰청은 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회의실에서 카카오와 이같은 내용의 '피싱 범죄 피해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이스피싱과 투자리딩방 등 피싱 범죄가 통신망을 넘어 온라인 플랫폼으로 확산하는 데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범행에 이용된 전화번호를 활용한 추가 피해 차단이 추진된다. 경찰청이 신고·제보 등을 통해 이용 중지된 범행 이용 전화번호 목록을 공유하면, 카카오는 해당 번호로 가입한 계정에 대해 이용 제한 등 조치를 취한다. 경찰청은 피싱 범죄 관련 최신 데이터도 카카오에 제공한다. 카카오는 이를 자체 운영 정책과 이용자 보호 절차에 반영해 범행 의심 계정 신고가 접수될 경우 이용자 보호 조치를 적용할 방침이다. 오창배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장은 "보이스피싱과 신종 스캠 범죄가 플랫폼을 매개로 확산하는 상황에서 카카오와의 협약이 국민을 지키는 실질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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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폭발 이슈키워드] 해방 프로젝트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는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상선들의 탈출을 돕는 작전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전 세계 국가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자국의 선박들을 풀어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미국에 요청해왔다"며 "나는 내 대표단을 통해 우리가 그들의 선박과 승무원을 해협에서 안전하게 빼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해당 국가에) 알리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작전을 '해방 프로젝트'라고 명명하면서 "중동 시간으로 월요일 오전에 시작될 예정"이라며 "이 선박 이동은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은 사람들, 기업들, 그리고 국가들을 해방하기 위한 것일 뿐이다. 그들은 상황의 희생자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떤 형태로든 이 인도적 절차가 방해받는다면 그 방해는 유감스럽지만 강력하게 대응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했는데요, 해방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이란군이 공격할 경우 미군이 반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놓은 것입니다.